[월간 리뷰 2019년 5월호 인터뷰] 리더란 무엇인가_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김혜경
photo
당당하다.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혜경 회장과 대화를 나누는 순간에 문득문득 들었던 생각이었다. 시 '모란이 피기까지는'으로 유명한 민족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손녀로, 문화 DNA가 가득한 김혜경 회장은 어려서부터 앞에 나서 다른 이들을 이끌었꼬, 이러한 기질은 후에까지도 많은 이들 앞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.(후략)
관리자 2019-05-07 hit1233